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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오토 운영으로 점주 부담 적은 인천 연수구 교촌치킨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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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오토 운영으로 점주 부담 적은 인천 연수구 교촌치킨 매매
No.03516
풀오토 운영으로 점주 부담 적은 인천 연수구 교촌치킨 매매
  • 업종
    주류 / 호프 / 치킨치킨 / 피자
  • 사업장 위치
    인천 연수구
  • 월 비용
    275 만원
  • 창업비용
    29000 만원
  • 월 수익 (세전)
    850 만원
  • 권리금
    23000 만원
  • 담당자
    김인옥 팀장 (010-7785-1144)

※ 현재 운영 중인 매장의 영업환경과 양도인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해 유사 이미지로 대체하였습니다.

※ 본 창업상품은 창업비용중 임대보증금을 제외한 권리금만 표시한 것입니다.

* 정확한 위치 및 상세 정보(기타 세부 내역)은 담당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매출내역

월매출 8,500 만원
월지출 7,650 만원
월수익(세전) 850 만원
매출근거 제공자료
* 월지출 내역에서 점주의 인건비는 불포함

월지출의 세부내역

인건비 1,260만원

14.8%

월비용(세전) 275만원

3.2%

창업매물 정보

• 브랜드 : 교촌치킨

• 가맹 관련 비용 : 가맹비 660만원 / 교육비 355만원 / 보증금·물류보증금 1,000만원

• 운영기간 : 현재 약 6년 운영

• 창업비용 : 29,000만원

• 월비용 : 275만원

• 월매출 : 8500만원

• 월지출 : 7650만원

• 월수익 : 850만원

• 운영 포인트 : 풀오토 운영 / 리뉴얼·리모델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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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창업·운영 쉬운 체크포인트

 

1. 매출만 보지 말고 풀오토 운영까지 보려면 교촌치킨 매물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풀오토라고 해도 누가 발주와 정산, 직원스케줄을 맡는지 업무범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점주가 빠진 상태에서도 매출이 유지되는지 최근 근무표와 매출자료를 같이 보는 게 좋습니다.

'리뉴얼 끝내고 영업 중인' 조건을 가진 매물이라도, 직원이 바뀌었을 때 조리품질이 흔들리지 않도록 레시피와 작업순서가 잘 정리돼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풀오토 수익은 인건비를 충분히 반영한 뒤 남는 금액인지 다시 계산해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수 후 기존 직원이 계속 근무할 의사가 있는지가 풀오토 유지의 핵심입니다.

 

2. 매출만 보지 말고 리뉴얼·시설기준까지 보려면 교촌치킨 매물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최근 리뉴얼 시점과 앞으로 다시 손봐야 할 시기를 확인하면 예상투자비를 잡기 쉽습니다.

본사에서 요구하는 필수공사와 점주가 선택할 수 있는 공사를 구분해보는 게 좋습니다.

간판이나 주방장비처럼 비용이 큰 항목은 현재 상태와 교체주기를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교촌치킨 양도양수 과정에서는 리뉴얼 이력이 있어도 새 점주 승계 시 추가요구가 없는지는 본사에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설이 깔끔한 매장은 장점이지만 앞으로 남은 교체주기까지 봐야 실제 인수비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교촌치킨 매물을 볼 때 재료비은 무엇부터 확인하면 좋을까요?

재료비는 매출액의 일정 비율로만 보지 말고 최근 몇 달 실제 발주금액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치킨 원재료와 사이드, 음료·주류가 섞여 있다면 항목을 나눠보면 마진구조가 더 잘 보입니다.

매출이 늘어도 할인행사나 원가상승으로 재료비 비중이 커질 수 있어 월별 비교가 필요합니다.

폐기나 서비스 제공이 많은 매장은 매입금액과 실제 판매량 사이의 차이도 확인해야 합니다.

결국 '리뉴얼 끝내고 영업 중인' 장점만 보지 말고, 재료비는 수익에 직접 연결되므로 본사 발주내역과 월매출을 같은 기간으로 맞춰보는 게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인옥 팀장입니다.

“홀과 배달의 균형을 보는 상담, 이번 매물에서도 같은 기준으로 보겠습니다.”

제가 먼저 확인할 항목은 ‘홀·배달 균형’입니다. 인천 남동구에서 이 조건이 고객님의 실제 운영방식과 맞는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두 번째로 분리해서 볼 내용은 ‘채널별 수익’입니다. 한 가지 장점 때문에 전체 판단이 끌려가지 않도록 별도 기준으로 두겠습니다.

자료에서 맞춰볼 부분은 ‘피크 대응’입니다. 설명과 숫자가 다르면 좋은 쪽을 택하지 않고 차이가 생긴 이유부터 확인하겠습니다.

현장에서는 ‘인력배치’을 직접 보겠습니다. 문서만으로 알 수 없는 운영 차이가 있는지 확인한 뒤 장점과 부담을 다시 나누겠습니다.

이번 매물의 운영 포인트는 ‘홀·배달 병행’입니다. 이 특징이 실제 고객수요와 운영 편의로 이어지는지는 현장과 실적자료를 함께 보겠습니다.

월비용은 230만원 수준이고 관리비·공과금은 확인 필요만원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배달 수수료’ 관점에서 매달 반복되는 부담을 현실적으로 확인하겠습니다.

현재 매출은 2,500만원, 수익은 700만원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홀 수요’ 기준으로 최고치보다 평월과 낮은 달의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겠습니다.

인건비 750만원과 재료비 750만원은 현재 운영방식에서 나온 숫자입니다. ‘고정비’이 달라지면 같은 수익으로 보지 않고 다시 계산하겠습니다.

상권을 볼 때는 ‘홀과 배달 주문이 서로 보완하는 구조인지 어떻게 판단할까요’라는 질문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겠습니다.

이 상권 판단에서는 ‘인수자료’이 일시적인 현상인지 반복 가능한 조건인지 시간대와 요일 흐름으로 나눠보겠습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배달 비중이 높아져도 수수료를 빼고 수익이 남는지 어떻게 확인할까요’라는 질문을 근무표와 손익자료에 연결해서 보겠습니다.

현재 운영방식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는지 확인하고, 인수 후 달라지는 인력·원가·업무량은 기존 수익과 분리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계약 단계에서는 ‘홀·배달 비중이 바뀔 가능성을 인수인계에 어떻게 반영하면 좋을까요’라는 질문을 본사·임대인·양도인에게 확인할 내용으로 나눠 정리하겠습니다.

프랜차이즈 인수는 승인과 교육, 임대차, 인도일이 서로 맞아야 합니다. 이번 건에서는 ‘고정비’ 항목을 일정표에 넣어 영업 공백을 줄이겠습니다.

비슷한 매물과 비교할 때는 ‘인수자료’과 ‘채널별 수익’ 두 항목을 같은 기준으로 놓고 실제 차이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조건 협의에서는 ‘배달 수수료’을 근거로 조정 가능한 범위를 찾겠습니다. 단순히 낮추는 협의보다 전체 조건이 나아지는 방향을 우선하겠습니다.

인수인계에서는 ‘홀·배달 균형’ 기준으로 시설·집기·운영자료·정기계약 중 실제 넘겨받는 내용을 목록으로 남기겠습니다.

운영을 시작한 뒤에는 ‘홀 수요’이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는지 확인하겠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끝까지 사실처럼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이번 인천 남동구 빽다방도 한 번의 계약보다 나중에 다시 같은 근거로 설명할 수 있는 진행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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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번호 84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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