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확한 위치 및 상세 정보(기타 세부 내역)은 담당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월매출 | 6,000 만원 |
|---|---|
| 월지출 | 4,800 만원 |
| 월수익(세전) | 1,200 만원 |
| 매출근거 | 제공자료 |
| * 월지출 내역에서 점주의 인건비는 불포함 | |
• 브랜드 : 브런치빈
• 매장 참고 포인트 : 권리조건 협의 가능 / 지역 희소성
• 최신 브랜드 가맹정보 : 2026.08.07 공시 기준 가맹비 550만원 / 교육비 1,100만원 / 보증금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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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 브랜드 대형 브런치카페는 주말 수요와 주방 인력구조를 봅니다
1. 지역에 같은 브랜드가 적다는 점은 언제 실제 장점이 되나요?
브랜드를 찾아오는 고객이 실제로 있고 주변에 비슷한 콘셉트의 대체매장이 많지 않을 때 의미가 있습니다. 단순히 같은 브랜드가 없다는 사실보다 고객이 이 매장을 선택하는 이유를 보는 편이 좋습니다.
2. 대형 브런치카페는 주말 수요가 왜 중요할까요?
가족·모임 고객이 오래 머무는 업종이라 주말에 넓은 공간을 실제로 채워주는 수요가 있어야 규모의 장점이 살아납니다. 평일과 주말 고객구성이 어떻게 다른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3. 권리조건 협의보다 먼저 확인할 운영요소는 무엇인가요?
주방인력과 홀 서비스, 큰 공간을 유지하는 운영비가 현재 상권수요와 맞는지를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인수금액이 낮아져도 운영구조가 무거우면 실제 부담은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우 과장입니다.
편하게 말씀 주세요.
저는 제가 하지 않을 일을 먼저 정해놓고 상담하는 편입니다.
확인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말하지 않겠습니다.
고객님의 조급함을 이용해 결정을 밀어붙이지 않겠습니다.
질문이 많다고 해서 불편한 기색을 보이지 않겠습니다.
듣기 좋은 말만 골라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같은 답을 내놓지도 않겠습니다.
제가 익숙한 방식만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실수가 생겼을 때 말을 돌리거나 책임을 피하지 않겠습니다.
처음 설명과 나중 설명이 달라졌다면 이유부터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류를 선택했다고 해서 상담 태도를 바꾸지 않겠습니다.
이런 ‘하지 않는 것’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제 상담 방식도 만들어집니다.
말은 분명하게 하되 태도는 부드럽게 유지하려고 합니다.
제가 모르는 영역은 확인할 시간을 갖겠습니다.
모든 답을 대신 내려드리는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판단할 수 있도록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드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중에도 편하게 의논할 수 있는 창업전문가로 남겠습니다.
잘못된 확신보다 솔직한 확인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지키는 것도 전문성의 일부라고 봅니다.
상담이 끝날 때까지 태도의 온도를 바꾸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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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번호 13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