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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운영했고 비수기에도 수익 남는 서울 구로구 무인아이스크림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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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운영했고 비수기에도 수익 남는 서울 구로구 무인아이스크림 매매
No.03251
오래 운영했고 비수기에도 수익 남는 서울 구로구 무인아이스크림 매매
  • 업종
    무인점포무인판매점
  • 사업장 위치
    서울 구로구
  • 사업체 크기
    7평, 지상층
  • 월 비용
    90 만원
  • 창업비용
    6000 만원
  • 월 수익 (세전)
    100 만원
  • 권리금
    4000 만원
  • 담당자
    최윤아 실장 (0505-674-5068)

※ 현재 운영 중인 매장의 영업환경과 양도인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해 유사 이미지로 대체하였습니다.

※ 본 창업상품은 창업비용중 임대보증금을 제외한 권리금만 표시한 것입니다.

* 정확한 위치 및 상세 정보(기타 세부 내역)은 담당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매출내역

월매출 800 만원
월지출 700 만원
월수익(세전) 100 만원
매출근거 제공자료
* 월지출 내역에서 점주의 인건비는 불포함

월지출의 세부내역

재료비 400만원

50%

인건비 문의

0%

월비용(세전) 90만원

11.3%

기타경비 210만원

26.3%

창업매물 정보

• 규모 : 7평

• 운영기간 : 현재 5년차

• 월비용 : 90만원

• 창업비용 : 6,000만원

• 월매출 : 800만원

• 월지출 : 700만원

• 월수익 : 100만원

• 인건비 : 0만원

• 재료비 : 약 400만원

• 비수기 매출 : 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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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아이스크림 창업·운영 쉬운 체크포인트

 

1. 양수 후 에어컨 관리을 안정적으로 잡으려면 어떤 기준이 필요할까요?

처음에는 냉동고에서 나오는 열이 많은 매장은 일반 소매점보다 실내가 더 더워질 수 있습니다.

운영이 익숙해지면 에어컨은 고객편의와 기기효율을 동시에 관리하는 설비라고 보면 됩니다.

특히 여름철 실내온도가 너무 높으면 고객 체감뿐 아니라 냉동기기에도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영업시간이 길다면 온도설정을 과하게 낮추기보다 일정하게 유지하는 편이 좋습니다.

결국 필터가 막히면 냉방효율이 떨어져 전기사용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2. CCTV 점검과 사각지대을 놓치면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숫자로 볼 때는 CCTV는 설치대수보다 계산대·냉동고·출입구가 잘 보이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매장에서는 문제가 생겼을 때 원하는 시간대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장비 사용법도 알아두면 편합니다.

한편 화면이 가려지거나 저장기간이 부족하지 않은지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점주 입장에서는 매장 구조를 바꾸면 기존 카메라에 새로운 사각지대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CCTV는 단순 보안장비가 아니라 무인매장의 원격확인과 사고대응을 돕는 기본설비입니다.

 

 

 

3. 인터넷·IoT 장애 대응을 놓치면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숫자로 볼 때는 원격장비가 많은 무인매장은 인터넷이 끊기면 결제나 확인업무에 불편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는 장애가 반복될 경우 통신사 문제인지 매장 장비 문제인지 기록을 남기면 원인찾기가 쉬워집니다.

한편 공유기와 통신장비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간단한 재부팅 방법을 익혀두면 도움이 됩니다.

점주 입장에서는 IoT 전원제어나 센서가 있다면 어떤 기능이 인터넷에 의존하는지도 확인해보세요.

그래서 무인운영에서는 인터넷을 단순한 부가서비스보다 매장을 연결하는 기본 인프라로 보는 게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윤아 실장입니다.

저는 상담을 시작하면 먼저 메모부터 정리합니다.

기억에만 의존하면 처음 들은 기준과 나중의 설명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담 노트에는 고객님이 중요하게 보는 내용을 가장 먼저 적습니다.

그다음 확인된 내용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나눠 표시합니다.

의견과 사실도 같은 문장 안에 섞지 않으려고 합니다.

 

설명할 때는 어려운 용어보다 이해되는 표현을 선택합니다.

고객님이 고개를 끄덕였다고 해서 모두 이해했다고 단정하지도 않습니다.

필요하면 다시 묻고, 다른 표현으로 다시 설명드립니다.

 

속도가 조금 느려져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판단에서는 빠르게 끝내는 것보다 방향을 정확히 잡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던 내용이 있다면 바로 인정하고 수정합니다.

 

상담이 끝난 뒤에는 놓친 내용이 없는지 한 번 더 돌아봅니다.

그날 생긴 질문은 다음 상담 전에 다시 확인해두려고 합니다.

작은 기록 하나가 같은 실수를 줄여준다고 믿습니다.

 

기록이 쌓일수록 설명도 더 정확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분하게 정리하고 끝까지 확인하는 창업전문가가 되겠습니다.

 

메모는 상담을 기억하기 위한 도구이자 실수를 줄이는 장치입니다.

 

중간에 바뀐 내용은 이전 기록과 섞이지 않게 따로 표시합니다.

 

기록을 남기는 습관이 설명의 일관성을 지켜준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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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번호 73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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